생태유아교육기관 소개

[소개합니다]-제6편-부산-기장군-일광자이푸르지오1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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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이면 잔잔한 음악소리와 함께 아이들이 유희실에 함께 모여 몸짓놀이를 하며 “오늘도 즐겁게 잘 놀자”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일광자이푸르지오1 어린이집을 소개합니다. ​    저희 어린이집은 부산시 기장군 일광신도시 아파트단지 내 만1~3세 40명 정원의 국공립 일광자이푸르지오1어린이집입니다. 2020년 초 코로나19의 시작과 함께 개원하여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사)한국생태유아교육연구소의 컨설팅과 지원을 받아 자연과 놀이와 아이다움을 되찾아주는 생태유아교육을 실천하는 어린이집으로 출발했습니다. 생태유아교육은 단지 특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생활전반에서 생태적으로 이루어지는 생활이며 생활이 곧 생태적이어야 하는 것으로 어린이집 공간인 환경과 생활운영, 보육과정, 건강과 안전, 아이교사관계 전반으로 생태적 삶을 실천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 1. 생활공간   아이들의 주생활공간인 실내환경은 친환경소재로 자작나무 수납장과 교구장, 놀잇감은 천이나 나무 등 자연소재로 플라스틱교구나 유해 놀잇감 사용은 배제하였으며, 가정연계로 재활용품 등을 활용하여 아이들과 직접 만들어 놀이하는 놀잇감과 아이들의 작품으로 아이들과 함께 우리들의 교실을 만들어갑니다. 해마다 실시하는 부모만족도조사에서 놀잇감부족의 평가가 나오기도 하는데 계속적인 안내와 설명으로 어린이집의 교구는 장난감이 아닌 창의적 놀잇감인 교구임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아이들의 놀이와 활동에 대한 부모인식개선과 부모교육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실내 환경구성 또한 교사주도의 화려한 색감의 환경구성이 아닌 아이들의 작품전시와 자연물 등으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분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산책과 숲체험을 위한 장소를 찾는데
  • 사단법인한국생태유아교육연구소
  • 2년 전
  • 690
[소개합니다]-제5편-서울-광진구-향기나무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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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기나무 어린이집은 "아이답게 표현하고, 아이답게 생각하고, 아이답게 놀이하고, 사랑할 줄 아는 아이"라는 교육철학을 가지고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고자 노력하는 만0세 동생부터 만2세 형님들이 함께 생활하는 가정어린이집입니다. 빠르게 변화되는 도시 생활이지만 주변의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자연 속에서 놀이하고 더불어 생활하여 놀이와 건강 아이다음을 되찾아주며 마음껏 놀이할 수 있도록 펼쳐주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개원할 때 부터 가지고 있던 생태보육철학 운영과 함께 3년 전 서울시 생태거점 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서 전문적인 컨설팅이 더해져 생태적인 삶을 실천하고자 애쓰며 아이들의 웃음소리, 신나는 노래, 땀 냄새, 흙 냄새가 가득한 공간이기도 합니다. ​ 1. 탐험거리가 가득한 놀이 환경   모든 아이들이 부모님의 협조하에 10시 전까지 등원하며 그 전에 등원한 친구들은 재미지게 놀며 오전 새참올 먹고 미세먼지가 나쁘거나 비가 심하게 와서 밖으로 나들이가 어려운 환경만 아니면 향기나무 친구들은 매일 흙 놀이터로 가서 실외놀이를 합니다. 주변에 놀이터가 구성되어 있지만 우리 친구들은 흙 놀이터에 편하게 앉아서 가정에서 지원받은 숟가락, 재활용 그릇을 가지고 흙과 모래를 퍼서 놀이도 하고 나뭇잎을 막대에 끼워 나뭇잎 꼬치도 만들고 주변에 가득한 열매와 풀 등을 이용하여 자연물 놀이를 시작합니다.                                            ▲ 아파트 나무를 손질하는 시기에는 더욱 놀잇감이 풍부해져요.  봄이면 민들레꽃, 토끼풀, 산수유꽃, 여름엔 나무마다 매미허물, 가을이면 맥문동, 모과, 명자열매들을 만나요. ​ 2. 더불어 성찰하며 자라는 아이들   가정어린이집이라
  • 사단법인한국생태유아교육연구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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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합니다]-제4편-충남경찰청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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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놀고 스스로 배우는 충남경찰청어린이집을 소개합니다. ​    아이들에게 좋은 어린이집이란 어떤 어린이집일까요?    아이들의 시선으로 보자면 맛있는 거 먹고 친구들과 종일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곳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어른들의 기대를 따라가느라 만들어 내는 많은 프로그램들이 아이들이 정말 원하는 것인지를 고민하면서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따라 잘 놀기 위해 노력하는 충남경찰청어린이집입니다.        ‘잘 먹고 잘 놀고 스스로 배우는 어린이’라는 원훈에 따라 아이들에게 교육과 보육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운영하며 직장어린이집으로써 사업장 근로자의 요구에 적합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중부권생태공동체의 지속적인 장학을 통해 교사들은 꾸준한 교육으로 바른 생태교육을 실천하며 아이들에게는 자연을 되찾아주는 교육, 놀이와 아이다움을 되찾아주는 교육을 하고 우리 땅에서 생산된 생태적이고 건강한 제철 음식을 제공하여 건강한 식문화를 실천하고자 노력하여 총체적으로 보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합니다. ​ 1. 잘 먹고    아이는 먹으며 자란다고 합니다. 보통 “잘 먹고, 잘 놀고, 잘 누고, 잘 자는 아이”는 건강한 아이의 상징입니다. 아이들의 먹을거리는 아이들이 제대로 자라느냐 못하느냐 하는 중요한 문제가 걸린 일입니다. 아이들에게 자연의 맛을 알게 하고 유기농의 무공해 식품을 먹이고 육류보다는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먹여 올바른 식습관을 세우고 우리의 전통음식을 되살리며 나누는 삶을 가르치고 한 방울의 물과 한 톨의 쌀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며 먹을거리의 문화를 바로 잡는 것이 곧 우리 아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일이며 이 땅을
  • 사단법인한국생태유아교육연구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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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합니다]-제3편-경남-해돋이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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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이고 땅을 밟고, 놀아도 놀아도 더 놀고싶은 생태유치원, 해돋이 유치원을 소개합니다. ​ ① 본원 운영 철학   해질 때까지 놀아도 놀아도 더 놀고 싶은 ‘살림의 집, 유치원’이 되기 위해 자연·아이·놀이를 살리는 생태유아교육과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의 변화와 세시·절기의 변화에 따라 자유놀이시간과 주요활동시간의 여유롭고 융통성 있는 일과시간 운영, 안팎을 넘나드는 생활공간, 연령통합으로 뭇생명들과 어울리면서 분절된 몇 개의 프로그램을 체험하기보다 생태유아교육 프로그램 12가지가 서로 비빔밥처럼 어우러져 놀이의 맛을 더하고 있습니다. 즉, 각기 다른 야채나물들이 서로 어울려 새로운 맛을 내고 먹었을 때 속이 편안하고 소화도 잘되는 나물비빔밥처럼 하나의 놀이에도 생태유아교육의 철학과 몇 가지의 생태유아교육 프로그램들이 서로 어우러져 있기 때문에 새롭게 창조되기도 하면서도 편안하게 여기기도 합니다. 본원의 생태유아교육 프로그램 실천 사례 12가지는 ‘되살림놀잇감 프로그램’, ‘텃밭가꾸기 프로그램’, ‘생태적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숲체험 프로그램’, ‘물·모래놀이 프로그램’, ‘목공놀이 프로그램’, ‘세시풍속 프로그램’, ‘큰절·호흡명상 프로그램’, ‘손끝놀이 프로그램’, ‘몸짓놀이 프로그램’, ‘소금양치 프로그램’, ‘손걸레질 프로그램’ 등이 있습니다.   생태유아교육은 자연의 순리와 순환, 오래된 미래의 교육인 조상들의 5,000년 양육지혜와 사람의 도리를 배우게 하는 생명살림의 교육이기 때문에 ‘살림집’의 유치원이 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 교원들과 당일 있었던 일화나 에피소드 등을 서로 나누고 교육과정 협의를 하면서 개선·연구·실천하고 있습니
  • 사단법인한국생태유아교육연구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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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합니다]-제2편-서울-도봉구-창3동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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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창3동 어린이집은 1984년 6월 새마을 유아원(원아160명)으로 개원한 후 1991년 3월 창3동 어린이집으로 명칭을 변경, 현재 원아 79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안산 근린공원 줄기에 위치해 자연스럽게 생태활동과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아이들이 어린이집 공간 내에서도 집과 같은 편안함, 엄마 품 같은 포근함 그리고 형제애 같은 따뜻함을 늘 느낄 수 있도록 공간 및 환경을 조성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지 300평에 건물 120평, 건물 외 구조로 실외놀이터, 정자, 수영장, 텃밭으로 구성된 저희 어린이집의 친환경적 공간을 함께 둘러보시죠. ① 자연스럽고 건강한 보육공간     급증하는 피부질환이나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 어린이집 벽면을 미송나무와 향나무로 바꾸어 습도 조절을 돕고, 벽면의 유해 물질을 대폭 줄였습니다. 환경구성은 기존 코팅이나 비닐류 등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자연물과 천연재료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 비, 눈이 와도 실내외 공간이동이 쉬운                  ▲  플라스틱 미끄럼틀을 없애고,             ▲치자, 호박물 등을 이용한 자연물 염색  발바닥 공원 (지붕과 처마를 나무소재로 설치)                 나무 미끄럼틀을 직접 제작                                         광목천 캐노피 ​ ​ ② 모두가 어우러져 함께하는 공간    어린이집의 모든 공간에서 아이들은 모였다 흩어졌다를 반복하지만, 특히 텃밭과 바깥놀이터, 도서방, 초안산 입구 공터 등은 다양한 연령이 주로 모여 생활하는 공간입니다. 특히 텃밭은 창3동 어린이집의 자랑이자 주변 지역에서도
  • 사단법인한국생태유아교육연구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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